가오슝 카인드니스 가오슝 메인 스테이션 호텔 조식
조식은 7시부터 2층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봐 선 작아 보이지만 꽤 넓은 조식당입니다.
방번호를 불러주면 자리를 안내해 줍니다만 아닐 때도 있습니다.

고구마를 보니 괜히 반가웠지만 그냥 고구마일뿐이라서 첫날만 먹고 그후론 안먹었습니다.

야채찜은 야채찜입니다.

이건 저희 일행은 아무도 안 먹었지만 드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위 왼쪽에 있는게 오이지 무침인데 밥반찬으로 간도 적당해서 전 매일 반찬으로 가져다 먹은 메뉴입니다.

계란색이 맘에 안들어서 패스 😑

치킨너겟이 있던 자리는 매일 메뉴가 바뀌어서 나왔습니다만 한번도 먹은적은 없습니다. 이런건 별로 안좋아해서.

이것도 바뀌는 메뉴.
계란찜으로도 나왔는데 사진속 이때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소세지도 바뀌는데 역시 이게 제일 나은 메뉴

반찬인듯합니다.

역시나 반찬?

밥이 있는걸로봐서 위는 반찬이 맞았던거 같습니다.
밥은 우리나라밥과 비슷했습니다.

이것도 많이 드시던데 전 안좋아해서 맛도 안본 메뉴입니다.

먹지는 않았지만 이런것도 있고

언니들이 맛있게 먹은 빵? 진빵?

카페테리아에도 있는 차들도 있었습니다.

팥입니다. 맛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국대신으로 먹은 시리얼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빵 하나씩은 먹는편인데 이 호텔 조식에선 한번도 안 먹었네요. 왜지?

제가 좋아하는 구아바가 항상 비치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정말 실컷 먹고 왔네요 ㅎㅎ

이 코네에선 옥수수콘과 콩 그리고 계란을 가져다 먹었습니다.
특이하게도 이 호텔은 즉석요리는 없었습니다. 대부분은 다 있었다고 기억하는데 여긴 없었네요.
조식이 어마하게 맛있다는 아니었는데 저는 매일 아침 잘 먹고 다녀서인지 불만없는 곳이었습니다.
이번 가오슝 여행에서 묵었듼 카인드니스호텔은 룸 컨디션이나 조식 그리고 위치까지 맘에 들었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