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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저자 : 제이슨 프라이드(Jason Fried),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핸슨(David Heinemeier Hansson) / 정성묵역
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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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일한 방식은 틀렸다! 라고 말하는 이 책의 내용이 궁금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지는 다 읽은후에는 [잘 모르겠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나는 그들이 일하는 그런 업계에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사업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일지도 모르겠다.

 

다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고 말하는 그들의 말에는 동의를 한다.

실패를 하면 얻을수 있는건 실패를 하지 않는 하나의 방법이지

성공할수 있는 방법은 아니라는 말이다.

그들은 작은 성공을 계속 경험하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한다.

한번 성공했던 사람이 다시 성공할 확률은 높지만

한번 실패했던 사람의 성공률은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성공률과 비슷하다고 한다.

 

시작할때의 마음을 잊지 말고, 자신들의 어느 누구에게 집중해야 할지를 잊지 말라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자꾸만 고객의 요청에 따라 변경을 하다보면 결국 모두가 떠나버리는 결과가

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무엇이든 꾸준히 중심을 잡아야 하는것은 맞는 듯 하다.

 

내가 나중에라도 뭔가 나만의 일을 시작하게 된다면

지금 이 사람들의 이야기가 떠올라 그때는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회사에 있는한은 그닥 도움이 되지는 않을거 같다.

전혀 상관없다~가 아니라 그냥 실질적은 도움이 안되는구나!!! 라는 느낌이다.

물론 그것을 응용해 적용한다면 달라지겠지만...

 

오래 앉아 있는다고 해서 일을 많이 하는 것은 아니고

늦은 시간까지 일한다고 해서 일의 능률이 오르는것도 아닌것은 맞으니까.

 

직원들을 5시면 퇴근시키라고 말하는 사람들

우리 회사는 이미 그러고 있는데 ㅡㅡ;;

그런데 이상하게도 5시에 퇴근해도 뭘 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건 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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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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